1) 상장 기준의 변화 (혁신기업 중심) 혁신기업에 특화된 상장심사 도입 인공지능(AI), 우주산업, 에너지(ESS/재생에너지) 등 전략 산업에 맞춘 맞춤형 상장기준이 신설되었습니다. → 기술 특례상장이 확대되어 혁신성·성장성이 높은 기업이 상장하기 쉬워집니다. 요약: 질 좋은 성장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더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문턱을 조정한 것입니다. 2) 퇴출(상장폐지) 기준의 핵심 변경 포인트 ① 퇴출 요건 강화 + 절차 단축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에 들어간 기업이 정상화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듭니다. • 과거: 최대 2년까지 개선 기간 부여 • 변경: 최대 1.5년(1년 6개월)로 단축 의미: 개선 기회를 줄이면서 부실기업이 장기간 시장에 남아 있지 못하도록 합니다. ② 시장자본 요건과 매출 요건 강화 당국과 거래소는 시장자본 및 매출 기준을 대폭 상향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기존 낮은 기준(예: 시총 4~5억 원, 매출 3~5억 원 수준)이 향후 대폭 강화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