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사태를 폭로했습니다. 이진호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박나래와 관련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

v=b7Su2zaUge4 내용은 1. 갑질 논란의 본질: 매니저들의 초고강도 업무와 모멸감 A.

매니저의 근무 환경 및 업무 강도 (평균 월 400시간) 근무 시간: 퇴사한 두 여성 매니저는 박나래 씨의 개인적인 술자리 일정 등으로 인해 사실상 24시간 대기해야 했습니다. 파티가 있는 날에는 24시간 혹은 최장 26시간 연속 근무한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매니저들이 스스로 계산한 월평균 업무 시간은 400시간에 달했는데, 이는 일반 직장인(월평균 209시간)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주요 업무 내용: 매니저 업무 외에 박나래 씨의 사적인 심부름이 주를 이뤘습니다.

나래 파티 지원: 파티 준비, 뒷정리, 필요한 재료나 물품을 급히 공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