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회는 마지막회로, 문태경을 대신해 병실 침대에 누워 있던 모태주가 민두식에게 살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중심이 됩니다. 이로 인해 모든 인물들의 운명이 급격히 뒤바뀌며, 드라마는 비극과 복수의 절정을 맞이합니다 모태주의 희생 문태경을 노린 민두식의 공격은 태경이 아닌 모태주에게 향합니다.

모태주는 태경을 지키기 위해 대신 병실 침대에 누워 있다가 결국 목숨을 잃습니다. 이는 드라마의 가장 충격적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민두식의 몰락 모태주 살해 사건은 민두식의 범죄를 완전히 드러내는 계기가 됩니다. USB와 자백 증거가 맞물리며, 민두식은 더 이상 권력을 유지할 수 없게 되고 몰락의 길로 들어섭니다.

백설희의 최후의 복수 설희는 딸과 남자를 모두 잃은 슬픔 속에서 마지막 복수를 결심합니다. 그녀의 복수는 단순한 개인적 원한을 넘어, 재벌가 전체를 무너뜨리려는 처절한 투쟁으로 확대됩니다.

세리와 백미소의 운명 출생의 비밀이 완전히 드러난 뒤, 세리와 백미소는...